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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7월 9강] 부산근현대역사관 개항 150주년 기념 인문 콘서트 신청 접수중

[7월 9강] 부산근현대역사관 개항 150주년 기념 인문 콘서트 신청 이미지
운영기간
2026-07-04(토) ~ 2026-07-04(토)
신청기간
2026-05-01(금) 10:00
~ 2026-07-03(금) 18:00
취소여부
취소 가능
신청방법
온라인(선착순)
수강료
0 원
요일 /시간
토 / 14:00 ~ 16:00
문의전화
051-607-8034
첨부파일
부산근현대역사관 개항 150주년 인문 콘서트.jpg 미리보기
운영기관
부산근현대역사관
대상
제한없음 
구분, 정원, 접수, 잔여 정보 안내
구분 정원 접수 잔여
온라인 40(5) 2(0) 38

상세정보

강의소개
  • 부산근현대역사관 개항 150주년 기념 인문 콘서트 <부산의 길을 묻다>

    개항 15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2026년 별관의 특별 기획 프로그램입니다.
    부산을 대표하는 지성 15인의 이야기는
    부산의 앞날을 살피기 위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.
    흥미롭게 구성된 강연과 작은 공연이 어우러져
    눈과 귀가 즐거운 이번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.

    ○ 행사 개요
    • 행사 일정 : 2026. 4월 ~ 8월 토요일 14:00~16:00 [총 15회]
    • 행사 장소 :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 1층 로비
    • 진행 순서 : 주제 강연(60~70분) ‣ 패널과의 대담 및 청중 질의응답(20~30분) ‣ 작은 음악회(20분)
    * 진행 순서는 회차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.
상세정보
  • ○ 9강 개요


      • 행  사  명 : 개항 150년, 부산을 세계유산으로 설계하다


      • 강  연  자 : 강동진 교수(경성대학교,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(세계유산‧근대분과))


      • 진행 순서 : 주제 강연(60~70분) ‣ 패널과의 대담 및 청중 질의응답(20~30분) ‣ 작은 음악회(20분)


      • 일정 장소 :  2026. 7. 4.(토) 14:00~16:00 /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 1층 로비


      • 사회 및 작은음악회 :  오성은 소설가(사회 및 대담), 강현민 음악감독(작은음악회 준비)



    ○ 3차 접수 사항


    • 접수기간 : 2026. 5. 1.(금) 18:00 ~ 각 행사별 선착순 40명 마감


    • 접수방법 : 부산근현대역사관 홈페이지 > 교육/행사 > 강좌/교육신청


    • 유의사항


      - 하나의 아이디로 동행 1명까지 신청이 가합니다.


      - 8월 강연 신청 개시는 6월 25일(목) 진행됩니다.



    ○ 접수 시 유의 사항


    • 하나의 아이디로 동행 1명까지 신청이 가능합니다.


    • 반드시 부산시청 통합예약시스템 회원가입 후 진행해주십시오.


    • 비회원일 경우 등록된 정보가 일치하지 않아 문자발송 등에 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. 반드시 회원가입 후 신청바랍니다.


    • 신청 후 반드시 접수 완료를 확인 부탁드립니다. 접수가 완료되면 마지막 화면에 ‘감사합니다’ 문구가 뜹니다.


       (홈페이지 마이페이지 > 예약현황 > 신청상태 “완료”, “승인”이 확인되면 접수 완료)


    • 접수기간 내 취소가 자유롭게 가능합니다. 부득이 불참할 경우, 신청 기간 내 취소하셔서 다른 분들께서 참여 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.




커리큘럼
  • ○ 9강 이미지





문의처 : 051-607-8034

위치정보

주소
  •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로 104(대청동 2가, 부산근현대역사관)
전화번호
  • 051-607-8034

주의사항/승인조건

  • [필수 동의]

    ○ 해당 행사에 참여시 부산시, 부산근현대역사관 등에서 공익 목적으로 운영하는 웹사이트, 간행물 등에 본인의 초상이 도화, 사진, 영상 등의 매체를 통해 복제, 배포, 공중송신, 방송 기타 방법으로 공개, 사용되는 것에 동의합니다.
    ○ 작성한 개인정보는 행사 종료 후 1개월 간 보관 후 삭제됩니다.

강사소개

고유가 피해지원금 민생에 플러스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